마포구청사, 인근사업자 무단 주차장으로 변질 되고 있나?

김장현 sisaq@naver.com
2019-05-01
조회수 1122

업무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관계자 문책을 요구하는 비판도 있어...

마포구청 지하 주차장 업무 차 이용하기에 주차면 부족으로 주차장 찾아 몇 바뀌는 돌고서야 겨우 주차 할 수 있다는 호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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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태 파악에 나선 김모 구의원은 “마포구 집행부가 나서지 않아 본 의원이 실태 파악 후 시설개선 조치를 요구 할 생각으로 지하주차장 현황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확실한 증거는 없지 만이라는 단서를 밝히 후 “마포구청사 주변 사업자가 주차요금을 정산하지 않는 시간대에 주차 후 정산하지 않는 시간대에 출차 하는 것은 아닌지 확실 한 근거를 찾기 위해 지하주차장 이용실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와 같은 주차장 이용실태가 이용료 없는 시간대를 악용하여 장시간 주차하여 업무 차 구청사 주차장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주차에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다면 마포구는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개선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예산 투입 없이 바로 실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이 있을 것이며 주차요원 퇴근 후는 현 시설에 무인정산 시설을 설치하여 장시간 주차하는 차량에 고액의 주차료를 부과하는 방식도 도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마포구의 무분별한 무료주차 이용권 남발을 막을 대책도 나와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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