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교동 소재 홈플러스 에스켈레이트 역주행 사고 이용객 중상

김장현 sisaq@naver.com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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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형마트 안전점검으로 주민 사고 방지 나서야

지난 3월13일 오후 5시20분경 홈플러스 문화센터 이용자가 에스컬레이터 역중행 사고가 발생해 중상을 입고 119가 이송해 목동병원에 입원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홈플러스 이용주민은 "마포구청은 안전사고 점거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 안전에 만전을 다해 주어야 한다"며 "재래시장 안전만 강조하는 이벤트에서 벗어나 대규모 마트도 점검에 나서야 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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