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2021년을 빛낸 환경인 선정

김장현 sisaq@naver.com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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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국회의원, 장준영 前이사장, ‘2021 올해의 환경인상’ 수상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김병오)는 ‘2021 올해의 환경인’으로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장준영 이사장(한국환경공단)을 선정하고 1월 21일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 상은 그 해에 가장 탁월한 환경활동을 전개한 분들 중 환경전문지 기자들의 투표에 의하여 선정되는 대표적인 환경인 상으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는 전통 있는 상이다.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높은 국회 본회의 출석률과 왕성한 상임위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수십 건의 환경관련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또한 국회에서 다수의 환경관련 토론회를 개최하여 많은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정감사에서도 환경 현안을 강도 높게 질의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노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환경과 관련된 가장 공정하고 객관적인 상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올해는 환경 문제에 있어서 활동을 더 많이 하라는 뜻으로 주신 것으로 알고 현장에서 (문제들을) 파악해서 해결하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는 1995년 10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27년간 환경언론 및 기자들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현재 환경일보 등 일간지를 비롯하여 주간지, 월간지, 인터넷 등 18개 언론사 20여명의 기자가 참여하고 있는 언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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