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산책하기 좋은 마포구 벚꽃 명소 안내

김장현 sisaq@naver.com
2019-04-10
조회수 662

토정로 벚꽃 길, 경의선숲길공원, 경의선책거리, 성미산 산책길

양화로 벚꽃 길 등 마포구 벚꽃 길 ‘다섯 색깔’… 봄 산책길로 제격

한적하고 예쁜 벚꽃 산책길 따라 카페, 책, 아티스트 숍 등 풍성

(경의선 숲길 공덕 구간)

(염리에서 공덕 구간)

(경의선 책거리 구간)

(당인리발전소 주변)

(성미산 산책길)

벚꽃의 계절이 왔다. 서울의 벚꽃은 대체로 오는 10~12일 사이에 만개(滿開)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부푼 마음으로 유명한 벚꽃 명소에 갔다가 사람 구경을 더 많이 하고 돌아온 경험이 있다면 이번에는 여유롭게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숨겨진 벚꽃 명소에 가보도록 하자.

한강공원과 홍대, 경의선숲길로 유명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일대에는 한적하고 예뻐서 산책하기 좋은 벚꽃 길들이 많다.

마포구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는 ▲토정로 벚꽃 길(독막로8길49) ▲경의선숲길공원(백범로28길 17) ▲경의선책거리(와우산로35길 50-4) ▲성미산 산책길(성서중학교 뒤편, 성미산로7길 24) ▲양화로 벚꽃 길(양화로6길) 등이 있다.

토정로 벚꽃 길은 상수역 4번 출구부터 당인리발전소 입구까지 화려하게 피어 오른 벚꽃나무가 도로변 양쪽에 자리하고 있다. 한강에서 오는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벚꽃 행렬이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내는 벚꽃 명소다.

합정역 7번 출구로 나와 한강 쪽으로 내려와 닿을 수도 있다. 한강에서 가깝고 자동차가 많지 않아 깨끗한 공기 속에서 풍성한 벚꽃나무를 감상할 수 있다.

벚꽃 길 주변에는 예쁜 카페와 소품가게 등 각종 아티스트 숍들이 많아 색다른 구경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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