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시의원, 상암산 책쉼터 건립-주민숙원 해결

김장현 sisaq@naver.com
2022-04-13
조회수 564

김기덕 시의원, 끈질긴 노력으로 상암동 주민숙원인 상암산 책쉼터 공사비 17억(추경) 확보

노후된 시설이 상암산 인근 지역 주민은 물론 마포구 주민들에게 소통과 힐링 공간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상암동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상암근린공원 책쉼터 공사비’ 17억 원(추경) 확보하였다.

상암근린공원 책쉼터는 마포구 상암동 1761번지 상암근린공원 내 노후한 관리사무소를 철거하고 그동안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책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번 김기덕 의원이 2021년 설계용역비 1억원을 반영시켜 추진한 사업이 이번 서울시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주민의 숙원사업을 반영하여 상암산 인근 지역 주민은 물론 마포구 주민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공원이용 편의도 제공하게 되었다.

김기덕 의원은 “상암근린공원이 마포구 상암동 중임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주변에 학교, 주택 등이 밀접해 있어 위치적으로 좋을뿐만 아니라 월드컵공원, 문화비축기치 및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 등 관광명소 등 관광환경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노후된 환경으로 인해 공원의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였다”고 말하며,“이번 추경예산을 통한 공사비를 확보한바, 상암산이 주민의 소통 공간이자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암근린공원 책쉼터 건립 계획은 이번 6월 설계용역 준공을 시작으로 7월에서 12월까지 공사발주와 공사 시행 및 준공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암근린공원(상암산)은 4만여평의 시소유 공원으로 천혜의 위치에 자리 잡은 산이지만, 아쉽게도 그동안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택한 김기덕 의원은 관내 성미산, 매봉산에 100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친 주민적 공원으로 탈바꿈 시킨데 이어 작년에 상암산에 시비 21억원을 반영시켜 주민가족자연공원으로 산책로 등 일부 정비를 마쳤고, 이번에 CCTV설치비 2억원 외에 앞으로 15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산다운 산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서부타임즈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