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행사에서 女 당원 민망한 '속옷 엉덩이 춤'... 논란

자유한국당 여성 당원들이 26일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2019 한국당 우먼 페스타 행사'중 바지를 내린 뒤 ‘한국당 승리'를 쓴 속바지를 입고 춘 엉덩이춤이 행사가 끝난 뒤 엉덩이춤 퍼포먼스 사진이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있다.         관련 MBN 유튜브 영상공유

mbn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