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수 있는 곳이 고향이라 했던 시절이 있었다!

김장현 sisaq@naver.com
2019-09-13
조회수 228

30년 전 (1959년 겨울) /서정춘 작

어리고, 배고픈 자식이 고향을 떴다

아가, 애비 말 잊지마라
가서 배불리 먹고 사는 곳
그곳이 고향이란다
출처:서정춘시집 <죽편>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