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집단 이기주의 도를 넘는 위험수위

김장현 sisaq@naver.com
2018-02-23
조회수 747

내로남불 집단 이기주의 도를 넘는 위험수위

약자 초조함 악용한 집단민원 척결되어야


내로남불이란 정치집단 또는 패쇄적이고 배타적인 집단의 이기심으로 배려심이 없는 자기만 옳다는 그릇된 아집이다.


나만 있고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문화로 특히 정치인들의 이념적 편향성에서 나타는 결과 또는 아군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초조함이다.


지방에서는 수적 우위를 무기로 압박하며 사업 또는 고인의 매장까지 길을 차단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위험한 집단 이기주의로 디탄의 대상이 된바있다.


귀농인 모씨는 답을 복토하여 전으로 쓰려 많은 방해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며 농촌 마을의 집단 이기주의로 귀농 또는 귀촌시 마을과 동떨어진 곳을 찿는 이유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과거 농경문화 씨족사회에서 배타적인 문화가 아직도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설이다.


사회 곳곳에 이기심으로 뭉쳐진 패쇄적이고 배타적인 문화인 집단민원을 무기로 약자의 사업이나 영농행위를 압박하여 금품 요구는 약자의 초조함은 협박으로 압박 받을 수 있다.


사정당국은 집단민원성 압박으로 금품을 요구하거나 받는 행위에 적극 개입하여 일벌백계하는 처벌이 있어야 한다는 비판과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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