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박홍섭 구청장 출마 공식화 언제?

김장현 sisaq@naver.com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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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섭 구청장 4선 도전에 마음 굳히고 여론 탐색 중...


마포구, 박홍섭 구청장 출마 공식화 언제?

박홍섭 구청장 4선 도전에 마음 굳히고 여론 탐색 중..

마포구 박홍섭 구청장이 4선 도전에 뜻을 두고 여론 탐색에 나선 것으로 정황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박홍섭 구청장 출마 선언은 3월쯤이 될 것이라는 것이 우세하다.

그 이유로는 서울시와 권익위원회에서 수사의뢰 중인 사안이 정리되는 것이 3월쯤이면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당내 경선 시기도 그때쯤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박홍섭 구청장의 불출마 예상이 깨지면서 무주공산 가능성에 무계를 두고 자천타천 출마준비로 선거사무실 계약을 마치거나 준비 중인 예비후보들은 적지 않게 당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 구청장이 고령으로 불출마쪽으로 무개를 두고 후보군이 난립하는 등 여권에서는 두 자리 수 예비후보로 술렁이고 있기도 하다.

마포구 정가는 현 구청장이 출마에 무계를 두고 여론 탐색전에 들어갔다는 것이 전해지면서 불출마에 비중을 둔 현역 프리미엄이 가시화되면서 여야 후보군의 출마를 접는 후보가 많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마포구 정가는 박홍섭 구청장 출마 여부가 초미에 관심사로 후보군의 출마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앞으로 2~3개월은 현 구청장의 출마여부로 설왕설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홍섭 구청장의 불출마를 기대하는 여권 후보군과 박 청장의 공천낙마로 야당으로 말을 갈아타고 출마할 것으로 전망하거나, 박 청장의 당선을 고대하는 이해 관계자 등 샘 법이 다른 이해당사들의 부추김과 불출마을 기대하는 쪽 간의 신경전으로 여론전이 한층 고조될 것이다.

박홍섭 구청장의 출마선언과 공천 향배는 여야를 막론하고 경쟁력 우위를 점하고 있기에 구청장출마 후보자들의 향배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형국이며 당선 가능성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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