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러시, 여행 경상수지 적자 심각한 수준이다

김장현 sisaq@naver.com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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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적으로 하는 해외여행 예능프로가 해외여행을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도 있어

해외여행 예능프로 과다한 방송노출, 방송시간 조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자료사진 오스트리아 )

해외여행자 방문나라 1위 일본. 2위 중국, 3위 베트남 등 이다. 작년 해외여행자는 2천8만영을 넘어 인구 2분1이 해외여행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1위 일본은 올해 약 800만명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19년 전망치는 3천만명이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한일관계가 위한부 문제와 후쿠시마 농수산물 수입금지 등 으로 냉냉한 시기임에도 여행객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잦은 지진과 불안한 원전등은 안중에 없는 여행객 증가 현상 예능프로와 여행홈쇼핑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해외 여행수지 적자 폭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은 모방송사 예능프로 해외 먹방, 여행지 소개 예능프로 편성이 방송국간 경쟁적으로 과다해지면서 통제와 자제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 자영업자는 "과다한 해외여행이 내수경기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과다한 해외여행은 국내 경기에는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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