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최초 여성국장시대 열까?

김장현 sisaq@naver.com
2018-12-08
조회수 966

그의 파격인사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가 돠고 있어...



마포구는 오는 12일 지방공무원의 꽃보직 4급 국장 진급 심사가 있다.


이번 4급 국장급 심사대상에 여성 국장대상자가 있어 마포구 첫 여성국장이 탄생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지난 5급 사무관 진급에서 파격을 넘는 인사로 과거 전례을 깬바가 있어 오는12일 서기관 인사에서도 결과에 이목 쏠리는 이유가 되고 있다.


마포구는 여성공무원 비율이 51%로 넘어서고 있어 여성공무원의 권익과 애로사항을 담아 소통의 창구역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기 때문이다.


여성공무원들의 꿈이 이루어질지 아니면 또 한 번 꿈이 좌절될지 초미에 관심사가 되고 있어 구청장의 결심이 어떤 결과로 나올지 기대가 크다 할 것이다.


한편 이웃 은평구는 최초 여성 인사팀장을 임명하는 등 여성공무원을 다양한 분야에 전진 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여파가 마포구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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