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만나는 ‘꽃보다 아름다운 고양시 사람들’

김장현 sisaq@naver.com
2018-02-12
조회수 1441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인근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오는 22일까지 평창 인근에 고양시 홍보부스를 설치,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시의 선진 의료광광 및 스포츠 산업 등 다양한 홍보에 나선다.


고양시, 평창의 열기를 더하다


고양시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시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 현지에 홍보부스를 설치,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를 제공한다. 고양시 홍보도 필수. 사진은 홍보관 앞에서 펼쳐진 사물놀이패 공연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모습.

고양시, “응원도 열심히!”


고양시가 지난 10일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 응원에 나섰다. 이날 여자 500m 경기를 펼친 김아랑 선수는 지난 달 9일 고양시에 입단,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날 김아랑 선수는 예선 5조 3위를 기록했다.

김아랑·곽윤기 선수에게 ‘힘’을!

고양시가 지난 10일 쇼트트랙 예선 경기에 나선 김아랑 선수 응원을 위해 강릉아이스아레나를 방문했다. 김아랑 선수는 곽윤기 선수와 함께 고양시청 소속. 두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획득이 유력시 되는 기대주다.

‘고양시홍보부스’_187kg 역기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의 대관령눈꽃축제장 인근에는 고양시 홍보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홍보관은 홍보존, 스포츠존, 체험·이벤트존의 3개의 주제로 운영된다. 장미란 선수가 세웠던 역도 용상 세계 최고기록 187kg 역기를 들어보는 것도 색다른 체험 중 하나.


북적북적 ‘고양시 홍보부스’


고양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전 세계인에 고양시를 소개하고자 평창 인근에 ‘고양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부스 내 진행되는 스포츠체험 및 이벤트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모습. 홍보부스는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저작권자ⓒ서부타임즈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