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 보는,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우인옥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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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화의 정원’ 속 ‘여신의 폭포’

세계 꽃들의 환상적인 하모니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1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장을 방문한 꼬마 관람객들은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가 마냥 신기하다. 사진 속 폭포는 ‘생명과 평화의 정원’ 속 ‘여신의 폭포’로 생명 잉태와 사랑의 상징으로 제작됐다.

노을과 LED나무의 콜라보

낭만적인 조명과 노을, 꽃과 호수가 어우러진 드라마틱한 밤을 연출한다. 특히 밤에만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50그루의 LED나무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기에 충분하다.

‘플라워 포레스트’와 ‘한반도의 봄’

꽃과 연계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새롭게 선보인다. 커다란 꽃밭을 직접 거닐고 있는 듯 한 효과를 연출하는 ‘플라워 포레스트’와 ‘한반도의 봄’을 주제로 꽃과 평화의 이미지를 표현한 ‘플라워 샤워’가 그것. 사진은 ‘플라워 샤워’.

꽃빛으로 물들인 야간 야외정원

구역별 차별화 된 야외 테마 정원으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꽃과 빛이 어우러진 밤에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봄밤의 운치를 더해줄 빛 조형물들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

야간 플라워 가든 파티

매일 밤 9시까지 운영하는 향기 가득한 봄밤의 운치를 더해줄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돼 있다.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세상을 바꿀 생명과 평화의 길’을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야간개장은 오후 6시부터 입장 가능하다.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 볼 수 있는 ‘평화의 꽃길’

평화의 꽃길에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의 올해 소망과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로 가득하다. 즐거운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 만들기가 가득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오는 13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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