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우인옥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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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말 관람객들로 북적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오는 5월 13일까지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된다. 개막 후 첫 주말인 지난 29일 꽃박람회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은 포토존으로 인기만점인 ‘생명과 평화의 정원’.

신나는 거리 퍼레이드

지난 29일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고양시 호수공원에는 군악대, 취타대, 풍물놀이, 해외민속공연 등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했다. 퍼레이드는 다음달 1일, 5일, 6일, 7일, 12일 오후 2시 30분 앞으로 5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꽃향기는 얼마나?

형형색색 꽃의 향기가 궁금한 꼬마 관람객의 모습. 세계 꽃들의 무한 매력 속으로 빠질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달 13일까지 이어진다.

호수 위의 운치 수상 꽃 자전거

호수 위 ‘수상 꽃 자전거’는 놓치면 후회하는 데이트코스중 하나다. 사진은 호수 위 운치를 즐기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5월 13일까지 개최되며 ‘수상 꽃 자전거’는 2인 10,000원, 3인 15,000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테판 반 베를로 ‘나의 세상 속으로 뛰어들다’


고양시 호수공원 세계화훼교류관에서는 세계 화훼 작가 7인의 초청 전시를 만나 볼 수 있다. 2002년 인터플로라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박유천 작가를 비롯한 세계적인 플로리스트가 참가하며 관람객의 현장 투표를 통해 인기상도 선발한다. 사진은 ‘나의 세상 속으로 뛰어들다’ 벨기에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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