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김장현 sisaq@naver.com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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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국제꽃박람회가 26일 개막했다.

 1997년에 시작한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올해 13번째 생일을 맞았다.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을 테마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세계 34개국 35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해 꽃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 개막인사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오프닝 행사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올해 13번째로 열리는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평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야외정원과 꽃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고품격 전시로 대한민국 최고 꽃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개막 커팅식전 행사


오프닝 테이프 커팅

봄의 절정을 알리는 세계 꽃들의 축제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가 26일 개막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관계자들이 오프닝 세레머니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다음 달 12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분산 개최된다.플라워 세레머니

일산호수공원에서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축하하는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이재준 고양시장(사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야외광장에 설치된 플라워 피스(FLOWER PEACE) 글자 조형물 위에 플라워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원당화훼단지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에서 꽃 문화축제로, 국내 유일의 화훼특구인 원당화훼단지에서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분산 개최한다. 원당에서는 신품종‧신상품을 전시하고, 품평회‧세미나 등을 열어 화훼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일반 관람객은 화훼 농가를 견학하고 다양한 화훼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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